어짜피 흙수저 출신이라 그런지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지금은 마음편하게 잘 살고있다.


장례식도 안갈꺼다


장례비 아껴서 여행가야지


엊그제 문뜩 생각난게 법적으로도 관계를 끊을수 있나싶어서 


이 시간까지 방법 찾다가 날밤까게생겼는데 


없노...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