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받으면 되는줄 알았는데(1,500만원) 더 해야


된다네. 저런 무당사기꾼들 특징이거든. 처음에는


한번만 받으면 된다고 했다가 돈 더 뜯을려고 헛소리


시전하는거. 배우하고 싶으면 2, 3차 받아야된다..


김새론은 배우로 복귀하고픈 열망이 강했고


지인들에게 3,000만원을 빌리러 다니기 시작한다.


돈 빌리기는 당연히 실패했는데 그 일이 실패하자


눈물까지 흘리며 자신의 삶을 비관했다고.


더 놀라운건 뭔 줄 앎? 바로, 이 무당부부가 가세연


영상에 유가족 절친으로 나왔다는거임.. ㄷㄷㄷ..


이쯤되면 김새론을 죽음으로 몬 사람은 거의 가족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