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애비는 지 할 말만 쳐하고
다른 사람 말 하나도 안믿고 지 주장만 내세우면서
사실을 말해도 아니다 아니다 라면서 지랄떰
학원에는 자식이 한 행동이랑 전혀 다른
지가 상상한 것 가지고 공부 잘하는데 못한다
이런 지랄병을 떨면서 학원쌤이랑 상담을 하고
콜센터한테는 사람 말 못믿어서
맨날 소리 빽빽 지르고
여행가서 지하철 실수로 딱 1번 잘못 타면
"여기 아닌데 왜와 xx아"
이러면서 공공장소에서 소리지르고
돈도 쥐꼬리만큼 벌어서
프랜차이즈 치킨 피자 그런거 먹고싶다 먹고싶다 하면
"3만원 비싸다" 이러면서
몇천원짜리 옛날통닭 시키거나
만들어 먹자 이러고
또 지 마음대로 비싸다 비싸다
하면서 통신사 데이터
가장 싼 거나 쓰고 있고
친구들은 핸드폰 거의 100만원짜리 쓰는데
"전화랑 문자만 할껀데 그딴 돈 핸드폰에 써도 되냐"
이런 염병을 떨면서 핸드폰 겨우 60만원짜리에다 5년 써라 이러고
통금시간 못지키면
전화로 소리지르면서 욕하고
집 오면 물건 던지려 함
자식 앞에서 막 욕하고
폭력쓰는 아빠가
사람 맞음?
돈이 없으면 아끼는건 맞지 나머지는 니말이 맞아
내 애비는 대화하기도 ㅈㄴ 힘든 새ㄲ임 지 말만 몇시간째 하고 있으면서 내가 말할 기회도 안 줌. 내가 말을 해도 끊어먹고 얘기하고 대형교회 같은 곳에서도 삔또 상하면 1층에서 4층, 지하3층에서 1층까지 울려퍼질 정도로 소리지름 심지어 대형교회는 일하러 오는 거래처다. 일하는 것도 가족 셋이서 분담해서 하는거고 하나가 딴짓하면 나머지 둘이 통나무 오지게 들어야함 근데 주식에 빠져서 잠깐만 내버려둬도 주식 오르는지나 지켜보고 다른 건물로 이동해야하는데 통나무 하나가 가만히 서있어서 일이 진행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