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모가 내가 뭔갈 잘못하거나 말대꾸하면 자주 욕하고 물건으로 나를 때렸는데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고 가끔 떠올리면 힘듦 내가 나이 먹으니깐 잘해주려고 하고 나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 괴리감 느껴지고 좀 역겨움 내가 그냥 부모말 안 듣고 무시하는데 나한테 자기를 가족이라고 생각은 하냐 한 번이라도 그런 적 있느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할 말이 없더라
ㅈ같다
익명(121.178)
2025-04-15 20:05:00
추천 2
다른 게시글
-
아빠 장애같네 하...
[2]고통이(dawn1429) | 2026-04-15 23:59:59추천 3 -
김새론은 신내림을 받기위해 돈을 빌리러 다녔다.
하나님(211.170) | 2026-04-15 23:59:59추천 1 -
가족과 연끊고 살고있다
[3]익명(183.97) | 2026-04-15 23:59:59추천 4 -
존속상해로 깜빵갈수있냐?
[5]익명(118.235) | 2026-04-13 23:59:59추천 0 -
위로 좀 해주셈
익명(211.235) | 2026-04-13 23:59:59추천 0 -
아니 억까인데 이거 뭐냐
[1]익명(58.238) | 2026-04-13 23:59:59추천 0 -
내가 속좁은거임?
[1]익명(59.4) | 2026-04-13 23:59:59추천 0 -
복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익명(211.218) | 2026-04-13 23:59:59추천 0 -
내가 너무 애같이 굴었나보다
익명(223.39) | 2026-04-13 23:59:59추천 0 -
하소연좀 들어줘
익명(112.144) | 2026-04-12 23:59:59추천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