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들이 상대 만만하다 느끼거나 자기보다 아래라 여기면



존나 무례하고 제멋대로고 이렇다는데



내 부모가 나에 대해 저럼



내 입장에 대한 생각 배려가 아예 없고



객관적으로 내 생각이나 요구를 수용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절대 안하고 모든걸 지들 하고 싶은대로만 고집 함



원래 저런 사람인 것도 잇고



(강약약강, 똥고집, 자기중심성, 이기적, 



매사를 이기고 짐의 승부로 여기고 



자기가 이기고 상대를 찍어눌러 패배 시켜야 한다는 의식 등)









부모자식 관계에서



부모는 절대적으로 옳고 선하고 압도적으로 똑똑 현명하고



자식은 잘못되어 잇고 아무것도 모르고 극히 어리석고 멍청하고



고로 부모는 자식과 반대 방향으로 밀어붙이며



자식의 잘못된 것들을 처벌하고 교정해야 한다 



이게 훌륭한 부모다



뭐 이런 식의



한국의 괴상한 전통 20세기식 가치관, 집단믿음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도 잇는 듯









한국 기성세대 중엔 부모자식 관계 



저런식으로 하는 사람 비율이 높은가 봐



인터넷에서 자기 부모도 저렇다는 글들 및



한국 기성세대 부모들이 저렇다는 글들



아주 많이 본 듯










글고 부모자식 관계 뿐 아니라



한국 기성세대 중 몰상식하고 극단적으로 무례하고 진상짓 마구 하고



이러면서 지가 이런걸 모르거나 별거 아니란 식이거나



이런 사람 아주 만이 겪고 봄



이것도 인터넷에서 한국 기성세대 특징이란 얘기들 아주 많더라













난 영혼과 윤회의 존재를 믿는데



한국 기성세대 자체가 전반적으로 저런 상태인 영혼들,



어둠에 잠식되어 있는 너무 사악하고 지능도 낮은 영혼들이



주로 태어나잇는 것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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