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화를 거세당한 느낌
일단 폭력은 없긴 한데
어렸을때부터 가족 내에서 뭔가 불화가 나면
그래도 내일 아침부터는 웃으면서 아침 먹어야 함
좋아보이지?
다시 똑같은 걸로 점심부터 저녘까지 싸움
어렸을 때부터 작은 일부터 가스라이팅 당해서 이게 몸에 베임
거기에 이렇게 되면 뭔가 진척이 없음
싸움이 안 끝나
중학교때 머리 길이 마음에 안 든다고 2,3번 밀어버린거나
고딩 된 후에도 폰에 위치추적 깔아논거나
초등학생때부터 용돈 하나도 안 쓰고 통장에 모아놓으니까 그거로 여행비에서 빼서 쓰고
그 통장에다 모은 돈? 어느날 내가 넌지시 이제는 베이스기타 살 수 있을정도로 모였네요? 하니까 그거 니 대학갈 돈이라고 그걸 왜 니 마음대로 쓰냐고 한 거나
그 뒤 내가 저금 안하고 방에 숨겨놓으니까 용돈은 안 주고 카드만 준 뒤 내 물건 못 사게 하거나
어릴적에 동생 영어가르치고 달마다 얼마씩 받기로 했는데 좀 오래해서 2년동안 해서 24만원 이였단 말이야? 끝나기 일주일 전 갑자기 기분이 좋으니 장난감 사주겠다고 해서 좋다고 샀어 2만 얼마 건프라를 근데 기간 끝나고 돈 달라고 하니까 장난감 사줬잖아? 이러고
초등학교때 애들이랑 해어지기 싫다고 이사가는걸 극도록 반대했었는데도 강행했음 그래서 단짝이랑 해어졌거든?
그런데 기적적으로 그 애가 3년 뒤에 이사한 곳 근처로 이사하게 됨.
근데 3달 뒤 갑자기 우리 이사한다 그러는데
집도 전보다 별로고 엘리베이터도 없어 미치겠고
문은 못 잠그게 하고 노크도 안 햐고 처들어오고
이거 말고도 좀 있는데
앞서 말했듯 이 모든게 전혀 해결이 안 된 상태
뭔가 말하려고 하면 박터지게 싸우다가
잠만 자면 초기화
그러고는 내가 맨날 화만 낸다고 나만 나쁜놈 만들고
그러면 부모도 똑같나?
그냥 소리지르면 하루 안에도 나를 조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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