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숙제하고 있었는데 문제가 존나 안풀리는 거임. 그래서 욕을 좀 했거든? 아니 많이 한 것도 아니고 아 시발, 개지랄하네 정도했어 근데 애미가 갑자기 나한테 니 왜 욕해 당장 숙제 집어쳐 내일부터 학원 나가지 마 이지랄 떠는 거임 개빡쳐서 뺐으려던거 막고 어쩌라고요 하고 이어폰 끼고 안들리는 척 존나 함 내가 잘못임?
시발 숙제하고 있었는데 문제가 존나 안풀리는 거임. 그래서 욕을 좀 했거든? 아니 많이 한 것도 아니고 아 시발, 개지랄하네 정도했어 근데 애미가 갑자기 나한테 니 왜 욕해 당장 숙제 집어쳐 내일부터 학원 나가지 마 이지랄 떠는 거임 개빡쳐서 뺐으려던거 막고 어쩌라고요 하고 이어폰 끼고 안들리는 척 존나 함 내가 잘못임?
ㅇㅇ 니 잘못 맞음. 욕을 작게 했지만 어쨌든 어머니가 들으셨고 본인은 부모 앞에서 예의없는 행동을 하게 된 것임. 부모 앞에서 욕지꺼리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냐? 아니겠지. 그러면 감정적으로 막 터뜨릴 것이 아니라"죄송합니다. 공부를 하다가 너무 안 풀려서 스스로 화가나서 그랬어요.
이렇게 얘기했으면 좋게 흘러 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