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아빠랑 사이 좋냐?
나는 아빠랑 대화자체를 잘 안한다
아빠한테 말걸면 대답을 잘 안하는게 기본 패시브다
그래서 나 초딩때 이 문제로 인해서 이혼을 하게 됐고
나는 언제부터 인지 모르겟지만 아빠가 진짜 너무 싫다
나 어렷을때 엄마가 아파트 하나 장만햇는데
엄마 몰래 집판적도 잇엇고 우리엄마가 지금은 몸이 괜찮어졋는데
옛날에는 안좋앗다 엄마가 퇴근길에 육교를 건너고잇는데
몸이안좋아 난간을 붙잡고 잇엇는데 아빠랑 눈이마주쳣는데
그냥 지나갓다고 하더라 난 이말을 듣고 개 쓰레기라고 생각을햇다
내가 20대시절 일을하면서 100만원씩 적금을 들고잇엇는데
엄마가 관리 해주고 잇엇다. 700~800만원 정도 모앗을때
아빠가 엄마한테 돈쓸곳이 잇다면서 내가 모은돈을
써야할거 같다고 얘기햇나봐. 그래서 국민은행가서
내 적금을 깨고 아빠한테 송금을햇다.
그때 아빠가 얘기를 햇지 나한테 그대로 갚겟다고
하지만 개 씹 구라엿지 지금 아빠는 일을안한지 7년정도 됐다.
작년인가 물어봣다 내 돈 어디다 썻냐고
대답하길 어따썻지? 씨발 이게 맞는거냐?
그때부터 나는 아빠를 아빠라고 생각 안하고산다
애비가아니라 인간쓰레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