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부모님이랑 싸우고 사이가 안좋은데 여기서 누난 부모편들기를 존나해댐. 근데 정상적이면 여기서 상황봐가며 그냥 조용히 있는게 대부분인데 누나년은 싸운 이후로부터 자꾸 시비를텀 ㅋㅋ 내가 말을 안걸어도 이유없이 와서 비꼰다던지 그러길래 처음엔 상대하기 싫어서 무시깠더니 오늘 갑자기 가족끼리 밥먹는 자리에서 나보고 조용히좀 쳐먹어라 하는데 쩝쩝거린것도 아니고 오이김치 씹는소리만 좀 났음. 근데 시발 오이김치 쳐먹는데 소리가 안나는게 비정상이지 왜 이런거가지고 시끄럽다 트집쳐잡음?? 그리고 무시하고 다시 밥먹는데 잘쳐먹네 ㅇㅈㄹ하길래 걍 안먹고 방들어감. 제발 밖에서나 그러고 다녀봐라 여드름많아서 코로나 끝난지가 언젠데 마스크 끼고다니고 어디 문제있어보이는 여찐들이랑 어울려 다니지말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