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상황안보고 아들 패고 욕 뒤지게 박고 나중와서 사과하고 그뒤로 말투 착하게 한다던지 말걸고 잘해주는척함. 그러다가 또 화나면 말투 바로 바꿔서 일진모드 전환되는게 그리 꼴보기 싫더라 ㅋㅋ 어릴땐 아빠한테 잘해야겠다 싶다가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니까 커가면서 그냥 사과하고 착하게 대해주면 또 가식부리네 하고 십새끼로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