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과잉보호 하지말라고 몇번이나 얘기를 했었는데


시발 이제는 치과의사한테도 격식 차려야됨?


아는 사람이면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한 번 진료보고 말 사이일지도 모르는 치과의사한테도 옷 잘 입고 나가야된단다 ㅋㅋ 씨발


내가 내 번 돈으로 옷을 사도 뭐 샀는지 하나하나 검사 다 맡아야 하고 ㅋㅋ


개씨발 존나 피곤하네.. 정신병도 아니고


아 씨발 진짜 존나 어지럽네 


내가 뭘 쳐 입고가던 간섭을 너무 많이해서 미치겠다.


내가 면접을 보거나 친구 만나러 가면 당연히 잘 차려입고 나가는데..


그냥 바지도 아님 걍 조거 팬츠에 검은색 티 무난하게 입고 가는건데


얄라구진거 쳐 입지 말라고 하니까.. 내가 얘기를 잘 해봐도 화부터 쳐 내니까 대판 싸우고 글 적는다


존나 짜증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