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남자는 68세 100억 자산가 라는데
결혼하겠다는 할머니의 심리를 도저히 모르겠네...

참고로 부끄럽지만 우리 엄마 이야기야..

첫번째 결혼 : 26살
두번째 결혼: 만60세 (남편 몰래 만나다 걸려서 다른지역으로
                     이사감)
세번째 결혼: 만70세 (다음달에 100억 자산가랑 결혼한다는데
                    아무래도 내가 아무리 쉴드치려고 해도 미친거같어)

손주가 벌써 고등학교 다니는데, 미안한 감정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