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본인은 4인가족이다 맘,파 나,여동생이다
일단 단적으로 빠르게 말하자면 우리엄만 정신병이있다
있는것같다가 아니고 있음 술들어가거나 좀 우울해지면
30년전에 있던 과거소릴 처하면서 주절거린다
ㅈㄴ한심함 솔직히 난 이제 애가 아니라 괜찮다쳐도
초딩듣고있는데서 자기 과거의 우울한거 토로하고
짜증내고 욕하는게 정상이 아니잖음 내동생 어린데
그런년주변에서 있다가 우울이랑 정신박약옮을까 걱정된다
아빠라는 놈은 그냥 모든상황을 방치하고 엄마발닦게나 해주고있음
솔직히.....내 엄마아빠 개판인건 신경안쓴다 어차피 돈좀 모이면
독립할거고 어차피 내 부모라고 별로 생각치않는다
생물학적부모가 맞긴한데 거기서 끝인것같거든 근데 내동생은
아직 어리고 부모물들면 옛날나처럼 빠져나오려고 고생고생하면서 인간관계에서도 고생많이 할텐데 난 지금 별로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걱정이많다 그냥... 어휴 씨발 그냥 운동하고 잠이나자야겠다
난 신이 있다는 생각은 안한다 내동생은 자기엄빠가 자기한테
상관없는일로 정서적폭력을 가하는데 그래도 좋다고 매달리는거 보면 ㅈㄴ불쌍하다 아마 본능때문일텐데 정상적 사랑을 받지못하는건데.... 나중에 잘 컸으면 좋겠다 그냥
부모술먹고 신세한탄하는거보면서 난 후회할일만들지 말고 있더라도 후회할시간에 도움되는거 하자고 다짐했는데 잘안된다 내일이 아니라 그런가 어휴....술은 절때 안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