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말하기도 그래서 여기에 하소연한다....
가족들 전부 다 성격 좋은편이고 아버지가 전문직이라 재정적 어려움도 없는 집안인데 이 좆같은 새끼만 쳐 주워왔는지 존나 예민하고 성격이 존나 지랄맞음.
어느정도냐면 암투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엄마한테 밤에 시끄럽게 한다고 소리 존나지르는게 일상임ㅇㅇ
그리고 어디서 이상한 커뮤 처하는지 자기가 이렇게 불행한건 엄마가 자기를 똑똑하고 잘생기게 낳지 않아서라고 대놓고 쳐말함
몇년간의 패악질에 지친가족들이 강하게 이야기해보거나 제발 좀 배려하면서 살자고 빌어도 그 당시에만 질질 쳐 짜면서 죄송하다고 할뿐 그 다음날부터 리셋임
하다못해 이제 가족 모두가 그새끼 눈치보면서 사는 지경까지 왔는데 바뀔 생각은 없고 오냐오냐해주니 오히려 패악질이 더 심해짐
진심 이새끼랑 나랑 같은 혈통이라는게 수치이고 남이었다면 상종도 안했을 인간인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같이 사는게 너무 좆같다
미치겠다... 난 오빠가 그래
애비 닮아서 우리 형도 존나 예민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