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알바를 시작한 고2 인데요 제가 돈벌어올때마다 애비련이 돈 적금 넣으라는거에요 (애비명의로) 저는 나도 생활비 써야되고 (용돈 안줌 애비련이) 나중에 사업을 위해 적금넣겠다 했는데 애비련이 개빡돌아서 다음날 술마시고 와서 니형은 적금 넣는데 나는 왜 안넣냐고 날 ㅈㄴ 팸 이시1발련 나한테 해준것도 없으면서 내 알바비도 탐내는거 같음 연끊고 싶다.. 앞으로 어케 살아가야될까요 제 꿈도 무시하는 ㅈ같은 집안 연끊고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