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가라고 외할머니가 삼촌한테 말해서 400인가 나 주라고


엄마한테 말했다던데 엄마가 나한테 말 한마디도 안 하고


자기가 다 썻네


심지어


나 말고 동생도 마찬가지야


동생도 300인가 줬대


친할머니가 통화했다고 해서 나한테 말해주는데..


참... 돈이 뭐길래 저러고 싶을까


심지어 나 어렸을때 애미년 때문에


이빨 3개 뿌러졌거든?


그거 병원 가야된다니까


돈 없다고 방치했었음 ㅋㅋ14살때


근데 외할아버지 돌아가서 상속 받을 거 다 받아놓고


돈 없다고 하는 게 참 미친년인가 싶네



이런 애미면 걍 손절 하는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