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아버지가 귀를 많이 파셨음 어릴때 부터 아버지는 파는거 좋아하는데 난 싫어 했음 귀가 좀 예민해서
그래서 오늘 귀파자가고 했는데 그냥 하기 싫다고 하니깐 갑자기 삐져서 옆에 눕워서 그냥 가만히 있다가 강아지 한태 시비 걸어서 내가 왜 그래 갑자기 라고 하면서 귀 안파서 화난거야? 라고 물어봤음 그러더니 갑자기 싸가지 없는 새끼라면서
무슨 말을 그따구로 하냐고 해서... 혼난것도 슬프지만.. 더 고통스러운건 이 나이 먹고도 아직도 두려움을 가진 내가 많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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