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힘든게 있음 가족한테 앙탈부리고 막 힘든거 이야기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21살.. 군대와서 힘든거 막 전화로 아빠나 삼촌 한테 이야기 하면 공감도 못해주고 쓸때없는 소라하지마라 그러고 먼가 이제 말할때는 생각하고 말해라 머 이런말인데 물론 맞는말이지 다 근데.. 그래도 난 공감을 바라고 수고했다 그 한마디를 원하는건데 이제 나이도 성인이니 그런거는 바라면 안되는걸까? 점점 혼자 맘속에서 썩히고 말할 사람도 이젠 없어.. 내가 너무 어린마인드 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