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해서 잘 가고 있던 내 길 틀어막고서 하는소리가 다 너를 위한거다, 누굴위해서 이렇게 살고있는데.


그에 따르는 무분별한 분노, 짜증, 무시, 경멸


니가 무슨짓을 하고다니는지도 사실 어렴풋이 다 알고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묶기에 너는 너무 쓰레기같은 인간이다.


1년 4개월남았다.

병신같은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