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고3인데 공부 안하고있고 평일에 학교갔다오면 집와서 자다가 밤에 일어나고 주말엔 안깨우면 오후 3~4시에 일어났다가 방들어가서 또자고 병신같은 생활해가는데 엄마는 이게 불만임. 근데 그 불만을 나한테 푸는게 문제란거지 ㅋㅋ 아니 시발 누나가 저런 병신생활을 해오는게 싫으면 걍 본인이 누나랑 얘기를 해서 풀면 되는거 아님? 근데 이걸로 누나도 본인이 문제인걸 아는데 전혀 고칠기색은 없고 엄마는 걍 나한테만 화풀이하고 참 시발 이러면서 항상 가족분위기 안좋으면 다 내탓이라는게 어이가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