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

 

 

강압적이고 일단 주먹이나 고함부터 나옴

 

밖에서는 천사, 집에서는 여포

 

집에서만큼은 자기가 왕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박혀 있음

 

남들에게 잘보이려고 가족을 희생시킴

 

마누라랑 자식을 자기 소유물로 여김

 

정치적으로 상당히 편향되어 있음

 

 

 

 

 

 

 

애미

 

 

소심하고 지나치게 걱정이 많음

 

자식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파악해야 하고 자기가 통제해야 안심이 됨

 

남편의 폭행에 아무런 저항도 못하면서, 입만 열면 남편 신경을 의도적으로 긁음

 

종교에 심취 하고 자식에게 같은 종교를 강요 함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항상 주눅 들어서, 

 

자식이 어디서 당하고 와도 저자세로 굽신거리면서 상황을 무마 시킴

 

엄마 사랑, 모성애를 핑계로 자식을 괴롭힘

 

 

 

 

 

 

 

 

이런 집안에서 자란 자식들은

 

학창시절에는 친구도 없고 어딜 가나 괴롭힘 대상이 되면서도

 

부모 조차 상황을 외면하고 자식만을 탓 하니 매사에 무기력 하고 부정적이고

 

누구보다도 독립을 갈망 하지만 정작 부모가 없으면 아무 것도 못 하는 인간으로 자람

 

지방 흙수저 동네 같은 곳 가면 나이 30~40 먹은 아저씨가

 

대낮에 장바구니 들고 할머니 졸졸 따라 다니면서 장보는 광경 자주 보는데

 

99%는 저런 가정환경이라고 확신 함

 

 






0490f719b38560f420b5c6b236ef203e8e8bbf6126ed14









0490f719b38460ff20b5c6b236ef203e6484b78fc75fdb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