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중딩에서 많이 머물은 수도권 학생입니다.
믿으실진 모르겟지만 친구와 장난치다 좆같은 학폭위
사건 처리 때문에 넘어간것만 조금 있습니다.
그중 한번은 만지지도 않았지만 쟤가 여자애를 안으며 어디를 만졋다는 신고가
예전에 한번 있었습니다. 그거때문에 아버지에게 많이 맞았었고 그때는 내가 안했더라도 억울 하더라도 이딴 일이
생기지도 않고 여자애랑 안어울렸으면 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는 아니라고 몇번을 부인을 진술서에 적어도 보고 아버지에게 말을 해봐도 이 세상은 제 얘기 조차 들어주지않고 학폭위는 피해자 중심적으로 봐서 저만 뭐라하더군요 그후 저는 아버지와 얘기 조차를 하지않았고
어느때는 아버지와 같이 살기도 싫어진적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저번주.
저는 여자애 에게 또다시 성추행을 했다고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 얘기가 들리자마자 생각이 2개가 들었습니다. 첫째. 아빠가 또 나를 때리며 말조차 안들어주겠지? 라는 생각을 깊이 해봤습니다. 저는 성추행을 한적이 없는데. 오히려 내가 당했었어서 그 부분을 진술서에 적었습니다. 심지어 여자애가 만진걸 제 친구가 봣다 하더군요. 진술서 적는걸 끝내고 어쩔수 없이 억울함을 털기 위해 아버지에게 전화로 말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저에게 일하고 있으니깐 끊으라며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그 일을 빼곡하게 다 말했습니다. 근데 아버지는 이러더군요. 너는 전에 전과가 있어서 내가봐도 니새끼는 못믿는다. 왜자꾸 나를 괴롭히냐. 좀 꺼져라. 왜 니 생각만 말하냐며 화만 냈습니다. 저는 분명 사건의 개요. 중심.
억울한부분. 내생각. 다 말했지만 아버지 귀에는 제 억울한 부분만 들리듯이 왜 니생각만 말하냐며 화를 내고 저번일 처럼
이런일을 안만들면 되지 않냐? 라며 화만 진짜 많이 냈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저에게 이 일이 만약에 너가 만졌다고 나오면 학교던 뭐던 다 때려치고 상관안쓴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학폭위가 얼마나 조사를 허술하게 하는지
알기에 두려움에 가득찼습니다. 만약에 이번일도 내 잘못으로
들어가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카톡으로 그러더군요. 걔네 친한애들이 증인을 대줬다. 심지어 다른애도 피해를 입었다며 저에겐 말도 안되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러며 선생님은 성관련 일인 이상 증인이 있으면 뭘 못한다고 참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며 연락을 그만 하시더군요. 그때마침 여자애가 절 만진걸 본 남자애가 저한태 연락을 했습니다. 듣고보니 이랬습니다. " 그여자애가 나한태 돈주고 증인을 서달라고 했어 " 그걸듣고 전 바로 아빠와 선생님에게 말했지만 어른 두분다 저에게 어쩌라는듯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아버지가 집에오면 때리고 화만 내시고 집에서 나가라 하시겠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잠도 못자겠습니다.
둘째로 든 생각은 이렇습니다.
자살이 답인가?
저는 한때 자살시도도 두번이나 한적이 있습니다.
그것또한 아버지가 너무 싫어서 그랬습니다.
하지만 뼈 골절말고는 별 문제 없더군요.
아버지 생각만 하면 이세상에 없었으면 좋겠다.
편히 죽고 상종하기 싫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지금도 저는 누군가에게 입양되거나 죽거나 하나만
편하게 됬으면 좋겠습니다. 집이 너무 싫습니다.
저도 제말을 잘들어주시고 해결책을 내주는 부모님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작정 손만 나오는 이 집안이 싫습니다. 이세상또한 아빠와 함께 제 말을 안들어주네요
이렇게 저는 우울증과 극심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어
병원에 자주 가곤 합니다. 물론 상담또한 받아보려 했지만
아버지가 달라지는건 아니기 때문에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제 나이도 어려 이 글에 문제가 많을수도 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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