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돌아가신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너무 보고싶다. 너무 미안한것만 생각 나고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서 하루종일 통화했던거 녹음 두개밖에 없는거 돌려본다 ㅋㅋㅋ 그냥 집에 들어와서 아빠 퇴근시간만 되면 나도 모르게 거실로 나가서 기다리게된다. 교통사고 나서 중환자실에서 그냥 눈도 못뜨고 계시다 한달도 안넘기시고 뭐가 그렇게 급하셔서 일찍 가신건지... 아빠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