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진짜 참견좀 안했으면 좋겠다 뭐 인생에 크게 진로나 뭐 결혼이나 이런걸 참견하지는 않지만 사소한걸 자꾸 참견해서 스트레스 받는다
부모도 나 잘되라고 하는소리인거 아는데 어차피 내 인생이고 내가 알아서 살텐데 부모말믿고 ㅈ되면 책임질 것도 아니고 그냥 참견좀 안했으면 좋겠다
부모의 마음을 모르는거다 라고 단정을 짓는데 난 나중에 자식 낳으면 딱히 신경 안쓸꺼임 범죄를 하거나 기본적인 상식이나 예의가 없는것만 지적하고 딴거는 뭐 알아서 살라고 냅둬야지
부모는 좋은마음으로 하는거라는데 나는 그게 ㅈㄴ 듣기 싫고 그게 듣기싫다고하면 부모는 내가 좋은마음으로 하는건데 왜 듣기싫냐고 이러는데
날 키워주고 이런거에대한 감사는 있지만 이렇게 참견할때마다 연 끊어버리고싶다
그냥 이게 요즘세대랑 옛날세대의 차이인듯 가치관이 개인주의인지 아닌지 옛날에는 다들 서로서로 돕고살면서 상부상조하고 살았지만 요즘은 누가 그렇게 사냐고 이거는 가족도 마찬가지다
같은 피로써 같이한 세월로서의 자식으로서의 역할만 하면된다고 본다 무리해서 서로 뭘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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