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대 부모 50대임

애미애비 둘 다 평상시엔 멀쩡하고 사람들한테 열심히 숙여댐 ㅇㅇㅇ 사회생활이랍시고

근데 시발 가끔가다가 갑자기  존나 이유도 모르겠고 애미가 내 문제점 지적 하고 불만 사항 소리 지르면서 따짐

옛날부터 그랬었던거긴 한데 처음엔 내가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그냥 그런가 싶었는데 나이 가면 갈수록 빈도 심해지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음

가끔가다가 자기가 뭔 말 했는지도 잊어버리기도 하고

그리고 취업준비 한다는데 남 밑에서 일하냐고 개지랄한다 ㅋㅋㅋㅋㅋ 뭔 유튜브 보고왔는지 ㅋㅋㅋㅋㅋㅋ

애비는 뭔 선물 공부하라고 부추기고 있고 지는 몇년 선물 공부하고 수익도 변변찮지도 않더만 시발 맨날 지 친구들 썰 들먹이면서 가르치려하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나올법한 명언 말하면서 가르치려듬 ㅋㅋ 지친구한테 사기 당한 새끼가 ㅋㅋㅋㅋㅋ
지 형제들이랑 연락도 안하면서 맨날 애미쪽에 일년에 한 두번 만나는 병신같은 친척들 모임 안간다하면 온갖 욕 다 처먹기도 한다 ㅋㅋㅋㅋ

좆같아서 대화 안할려고 방문 닫고 살면 염지랄한다 가족끼리 대화 안된다고 취업 하고 자취 때리는게 답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