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방에 찬장좀 쓴다고 내가 청소하겠다는데 역정내면서 개지랄떨고 내일 청소해주겠다 닌 가만히 있어라.

막상 내일 되니까 청소 1도 안 돼 있고 개빡쳐서 따지니 애미새끼 다른 집안일 하는 것 만으로도 몸살 걸렸다 이지랄 

찬장 두개 청소 하는게 그렇게 어렵냐고 청소 왜 안하냐 했더니 갑자기 애비새끼 잠에서 깨가주곤 내일 회사가야 하는데 왜 시끄럽게 지랄하냐고 한다 시발 내가 애미한테 청소 시킨것도 아니고 내가 청소하겠다는거 애미가 개지랄 떨어서 억지로 뺏어서 지가 청소한다고 하는데

결벽증이면 지 생각만 좀 처 하지말고남 배려를 좀 하던가 왜 저렇게 살까?

주방 내주기 싫으면 자취를 처 시켜주던가 알바도 금지 자취도 금지 그러면서 찬장 청소까지 개지랄 떨꺼면 부모새끼는 하는게 뭘까?

애초에 결벽증은 맞을까? 걍 정신병자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