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귄 지 200일도 안 된 남친 있는데 얼마전에 남친이 차를 삼.

이미 우리 엄빠는 알고 있는데 무슨 큰이모 작은이모한테까지 엄마가 말하고 다니고 있는거임. 그래..말하는거까지는 오케이 근데 그걸 ㅅ발 큰이모가 나보고 남친 차 샀다며? 라고 물어보니까 진짜 개충격 먹음

무슨 어떻게 아직 200일도 안 된 남친인데 간섭 할 수가 있어? 부모도 아니고 이모가??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동안 엄마한테 쌓여있던거 바로 폭발해서 개ㅈ랄함.

우리엄마는 나랑 싸우면 맨날 이모들한테 얘기하고다님.

엄마랑 심하게 싸움날은 이모들이 갑자기 집에와서 나한테 우리 동생한테 뭔짓을 하냐 하면서 일단 소리부터 지르고 발작하고 개ㅈ랄.


솔직히 이제 남친이 생겨도 뭔 소개를 못하겠고 내 절친들도 모르는내용들을 이모들이 알고 있으니까 내가 개빡치지 않겠냐고 ㅅ바 근데 히스테리 부리면서 그깟 말했다고 뭐가 그리 중요하냐하면서 오히려 나를 비정상으로 만듬ㅋㅋㅋㅋㅋ


ㅈ같네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