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급식도 아닌데 

맨날 내 방 뒤지고 주머니 확인하고 밤에 못나가게 현관문 막고 

밖에 나가면 담배피는지 따라오고 아주 미쳐버리겠음


심지어 지도 개꼴초였으면서

내가 담배피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금연하고 꼰대질하는거임


내 건강 생각하고 진짜 날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이새낀 통제광에 남 복종시키는거에 미쳐살아서 저지랄 하는거란 걸 아니까 진짜 빡치는거


진짜 내 애비지만 또라이에 독한놈같음 




또 무시병 걸려서 조금이라도 가족들이 복종안하면 지 무시한다고 생극해서 개지랄하고


내가 담배 숨겨놨던거 찾으면 ‘나 보라고 담배곽 올려놓은거다 날 무시한다’ 이딴식으로 생각회로가 흘러가고 분조장 있어서 갑자기 폭력 행사함


그리고 나 어렸을때 별이유 아닌걸로 존나 팼음 



진짜 오늘 애비 묶어놓고 패는 상상 좆나했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