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운다고 버럭

걷는 소리 들린다고 버럭


밥상에 밥먹으면서 뒤통수 때려가면서 버럭버럭

걍 지 기분 나쁘면 버럭


뭐가 그렇게 또 맘에 안드셨는지 이마에 항상 내천자를 그려놓고 다니다가 나한테만 버럭


개 씨발 


참고로 난 어렸을때부터 부모한테 떼 써본적도 없고, 뭐 사달라고 졸라 본적도 없고, 대든 적도 없음


아버지란 사람은 틀려먹었다는 생각을 중학교때부터 해왔고

지금도 저나이 처먹도록 저러고 앉았는거 보면 한심함.


본인은 세상에서 가장 잘 난줄 알고, 항상 가르치려고 들지만, 내눈엔 그냥 3~4살 박이 꼬마애 수준의 능지로 밖에 안보임



문제는 나이 많은 남자들 태반이 저모냥이라는거임.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이란걸 하는 사람은 뭔가 성인과 같이 포스 같은게 느껴지는데


그렇지 않고 걍 동물처럼 아무 생각 없이 내키는대로 행동하다 늙은 종자들은 걍 인성적 치매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