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안좋으신데 보험을 안듬. 

직업은 꽤 잘버시는편인데, 빚이 마지막으로 들었을때 7억인가 있다고 했던것같고 남는돈 다 도박에 꼴아서 아파트 관리비도 자주밀릴정도? 어머니랑은 진작에 따로살고, 집안꼴은 걍 개씹 똥통임. 감당 안돼서 그냥 방치중. 중딩때부터 사실상 방치돼서 피부병, 성격장애도 좀 있고 연애는 당연히 안해봄. 군대갔다왔는데 아버지가 핑계대면서 닦달하셔서 300만원 빌려드렸는데 안갚으실거같음. 못받을거 알고 빌려드린거임. 근데 제일 큰 문제는 도박돈때문에 일부러 보험을 안드셔서 나중에 요양생활이나 병원신세 질거 뻔한데 이게 다 내가 책임져야할것같음. 안정적인 직업 가져도 수발 다들고 보험도 없다치면 엄청 부담될거같은데, 심지어 빚도 있고..지금 60넘으심. 소득분위때문인지 장학금은 커녕 국가에서 아무런 혜택도 못받음. 용돈은 대학가서 아버지한테 15만원 어머니한테 10만원 받았었다. 옷은 한 두세벌 돌려입음. 근데 난 내가 병신인줄 몰랐음. 글 못써서 미안하노 어카냐? 열심히 살아야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