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저는 남자 입니다.

별업가(182.230) 2025-07-10 14:55:00 추천 0

하지만 성격이 좀 여성스러운 건 빌미로 형을 성희롱하고 성추행하려 하며 교정강간이라며 합리화하려는 또라이가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jaesung8101&no=183&s_type=search_name&s_keyword=%EB%B3%84%EC%97%85%EA%B0%80&page=4

에서 소개 된 제 동생이죠.

댓글 1

  •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jaesung8101&no=183&s_type=search_name&s_keyword=별업가&page=4 에서 소개 된 제 또라이 동생이 자기가 좋아하는 영화 좀 소개해 달라고 땡깡을 부립니다. 위 주소에 달린 댓글을 보면 제 동생이 좋아하는 그런 영화들이죠.

    별업가(182.230) 2026-01-20 15:35:00

다른 게시글

  • 끔찍한 부모들은 수천 수만번의 악행으로 아이를 체계적으로 집요하게 파괴

    미카엘05(michael05) | 2026-07-10 23:59:59
    추천 1
  • 2차성징 끝났는데도 부모가 지랄한다? 무조건 니잘못임

    익명(59.12) | 2026-07-09 23:59:59
    추천 0
  • 씨발년놈들

    익명(223.38) | 2026-07-09 23:59:59
    추천 1
  • 커가면서 느낀점

    익명(1.227) | 2026-07-09 23:59:59
    추천 0
  • 어디 어른들 욕하고 말이야

    [2]
    익명(14.51) | 2026-07-09 23:59:59
    추천 0
  • 부모 말 잘 들어야

    [1]
    익명(14.51) | 2026-07-09 23:59:59
    추천 0
  • 우리집 70살 금쪽이

    익명(118.34) | 2026-07-09 23:59:59
    추천 1
  • 인생은 혼자가 맞음

    익명(211.246) | 2026-07-09 23:59:59
    추천 0
  • (펌) 서양 2030과 한국 2030의 다른 점. TXT

    미카엘05(michael05) | 2026-07-09 23:59:59
    추천 2
  • 정신병에 걸린 누나

    별업가(182.230) | 2026-07-08 23:59:59
    추천 0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