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감정쓰레기통 만드는 애미에 무관심애비까지 ㅈㄴ 조화로워서 미치겠다
어릴땐 집에서 문제있어도 밖으로 나가면 멀쩡한척 하길래 진짜 정상가족인줄 알았다
근데 그건 그냥 내가 그리 믿고싶은거였고 다들 하자가있어
언제나 척만하고 거기서 생기는 부정적인걸 집안에서 표출하니까 나도 정신이 건강하진않다......
독립하고 싶은데 돈도없고 하기도 빠듯해서 한숨만 나온다.....
부모는 싫은데 그 돈은 좋은건가라고 생각하니 나도 질낮은 사람인것같고
미래가 어둡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진짜 화목한 가정들이 부럽다 난 절대 저 감정 못느끼겠지 진짜 사랑도 못할거다
뭘 추구하며 살아야할지 감도안잡힌다
터놓을곳 없어서 여기에라도 글 지른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