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제대로 된 일도 안하고, 사람 구박 할 줄만 아는 부모 밑에서 정신병까지 걸렸다.


성인이 됐는데도 정신이 병들어서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는 내 인생.


결국 가족 갤러리, 흙수저 갤러리 등등 나와 비슷한, 혹은 더한 엠생들을 찾아 위안을 얻는 내 모습이 추하기 그지없다..


살 가치가 없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