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떠나 좀 후진 곳에 와 있는 유학생입니다. 이곳에 한국인이 겨우 열명정도인데, 다 같이 소풍을 갔었습니다. 저희 아내가 찍었는데... 잘 나왔더군요. 어떻게 찍었냐니까.... 연사에 놓고 계속 누르고 있었다고 ^^ 참.. 디시에 처음 올리는 사진입니다. 장터에만 몇번 기웃기웃하다가... 왕 초보 격려해 주세요.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 샤픈 한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