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고 55키로라 체지방 낮아서 멸치 근육 보임


몸 그렇게 좋지도 않은데 혼자 이상한 환상에 걸린건지


갑자기 내 몸을 처 만짐ㅅㅂ그러고는 갑자기 


확실히 성장기라 몸이 좋네 ㅇㅈㄹ하고 


그래서 남의 몸을 왜 만지냐 했더니


갑자기 ㅈㄹ하냐면서 혼자 안방으로 감


욕 정확함


근데 이걸로 이러는게 엥? 할 수도 있는데


울 어머니 하는 행동 보면ㅋㅋㄱㅅㅂ


돈 안 벌고 백수에 11살 때 침대 사준다 해놓고


지금 16살 까지 안 사주심


음쓰 안 버림,청소 안 함


잘 안 씻음


형 곧 있음 성인이라 사진 찍으러 간다 해놓고


5개월동안 안 찍음


집 벽 페인트 한다고 했으면서 1년 동안 안 함


키153에 50키로인데 본인 키 생각 안 하고


여자 평균키로 따져서 자기는 평균이라 함


감기 걸렸는데 일부로 더 아픈척 하려고 숨 ㅈㄴ크게 쉬고


기침 일부로 ㅈㄴ함(이거 구별 가능한게 찐기침 소리는 다름)


숏다리인데 본인 다리 길다 ㅈㄴ함


목소리 ㅈㄴ쥐어 짜내는 목소리로 말함(버츄얼 유튜버랑 비슷)


근데 울 어머니 게임 할 때 욕 하는 거 보면 장군임ㅋㅋㅋ


영화도 넷플로 안 보고 공짜 영화 사이트 들가서 봄ㅋㅋㅋ


빨래 1주일에 한 번 함


시1발 여름이라서 3일에 한번은 해달라니까


또 알았다고 화 ㅈㄴ내면서 안 함


아빠는 키180에 롱다리임 그리고 ㅈㄴ깔끔 떰


어머니랑 완전 반대임ㅅㅂ엄마 닮았음 비율이랑 키 전부 꼴아박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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