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아침부터 잘때까지 티비앞에서 혼잣말하면서 정신병자짓하고 엄마는 돈많은 남자랑 바람피는중 최근엔 가기싫은데 셋이서 고기먹었는데 ㅈㄴ 어색하더라 살면서 이런 경험하니까 비참해지더라..주말마다 그남자랑 노느라 안들어옴

 

최근에 너무 괴로웠는데 이제는 익숙해지니까 무서워지더라

난 엄마아빠 둘다 혐오스럽지만 

그둘 사이에서 태어난 내가 제일 혐오스럽다ㅅㅂ


우리집같은 쓰레기집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