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친한친구들 다 헤어지게 만들고


중학교때 캐리어 쳐날리고 책상 엎고 짜장면 날라댕기고


오죽하면 삼촌까지 쳐와서 말리러왔음 ㅇㅇ.


시댁에 ㅅ자만 꺼내도 신경질에


요리할땐 이리쿵 저리쿵 접시 쾅쾅 발소리도 쿵쿵쿵 씨발련


그래서 초등학교땐 존나 인싸였다가 전학오자마자 씹찐따되고 스트레스땜에 아토피 올라오고 장 가끔씩 존나 꼬여서 배 존나 아프고


허구언날 좆같은 이유로 존나 싸워대고 씨발련들


내 유년시절 어디갔냐? 키도 좆만해 여친도 못사겨봐 공부도 못해 


이거 다 나 말고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게 되서 그런거 아니냐?


내가 병신이지 내가 씨발 저런 것들도 부모라고 내 유년시절 다 버리고 부모님 안 헤어지게 하는데 몰두했으니까


덕분에 게임 중독은 얻었다 ㅋㅋ 씨발련들 현실 회피하는덴 게임이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