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애비 만나서 이혼한거 알고 내딴엔 애미 좆같은 짓해도
참고 넘겼음 같은 피해자니까
애미는 나에 대한 관심이 없었음 해달라는 치아교정 안해줘서 양악수술 고려받을 정도로 치열이 씹창나든 같은 학교 다니는 얘랑 싸워서
학폭이 열리든 관심이 없었음
그냥 매달 300들여 가기 싫다는 학원에 쳐박고 태워주는 사람이였음
그래도 이해했음 조부모 외조부모 집안 다 이혼한 콩가루 집안이거든
나는 내 자라온 환경이 말이아니라 타인이 나를 이해해주기도 바라지않고
나도 타인을 이해해주려 한적도 없었음 항상 남들이 웃을때 웃고
화낼때 화냈음 대인관계 자체는 표면적(SNS팔로워)으론
나쁘진 않았지만 진짜 나는 다른사람과 대화를 할때 항상 퀴즈를 하는 느낌이였지. 이럴땐 표정을 이렇게 짓고 이렇게 말하자라는 퀴즈.이때껏 호감이 있거나 사귀었던 여자들에겐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내 성욕배설을 위한 이상적인 몸을 원했고 정신과에서는 겉으론 치유된척해도 결국엔 상담사를 정신병자 말동무해주고 돈받아가는 간사한 사람들이라볼 정도로 존나 꼬인새끼라고 나 스스로도 잘앎.
그리고 나는 가족애가 없었음 그냥 나빼고 다 남이였음(그나마 동생에게 동질감이라는 감정을 느껴서인지 동생만큼은 남보다는 가족의 정의에 가까운 느낌으로 쳐다봄)그렇더라도 엄마께는 숨기고 효도하고 걱정하는 척(실제론 동생말고 다른누구를 걱정한적이 없음)했었음
최대한 좆같아도 참고 살았는데 지가 뭔데 나보고 잘못키웠다는 소리와 너는 가족이니까 참을건 참아야하는데 너무 개인주의다 라는 소리가 나오니까 너무 좆같다 너무 좆같아 내가 해온 모든 퀴즈쇼가 오답처리 된거같아서 힘들다
표정관리가 최근들어 안될때가 많았지만 뭐가 문제지? 나는 또 어떻게 살아야하지? 왜 콩가루 집안 둘끼리 결혼해서 그둘도 이혼해서 씹좆가루집안 만들지?사랑이뭐지?
왜 나는 싫은데 사람들은 나를 호감있게 바라보지? 왜 내 성격은 칭찬도 돌려까는것처럼 들리지? 수많은 의문이 날 더 비참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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