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4 엄마 학교 선생님이였다가 퇴직함 
애초에 선생자식이면 공감할수 있을텐데
무조건 자기말이 맞고 내말은 다틀림 

나 다른 하고싶은게 생겨서 공무원휴직하고 
오랫만에 같이사는데 
진짜 퇴직하고 나서 사람이 존나 이상해짐

정치에 관심도 없다가 진짜 과도한 극우가 되어서 
현직 대통령한테 이새끼 저새끼하는데
난 중도로써 너무 과하고 그런엄마의 모습이 너무 실망스럽고 꼴이 보기싫음 

밥먹을때도 ㅂㅅ같은 극우 유투브 틀어놓고 혼자 웃고 욕하는거 그냥 좀 덜떨어진사람같고 
내가 유투브좀 그만보라고 해도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나중에 되면 다알게된대 

이거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