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사랑 이런게 아니고그냥 나중에 잘못되면 남탓하려고 보험 깔아두는 느낌임원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선물공세 해놓고 나중에 지가 잘못하면내가 너 이렇게 해줬잖아 이제 나도 정없이 산다? ㅇㅈㄹ
자식이 필요없다고 거부하는데도 계속 그러는 거면 열에 아홉은 자기 욕심에 행동하는 거 맞음 부모가 뭔가 해준다고 할 때마다 좋다고 이득 받아먹으면서 이런 궁예질하는 건 좀 어폐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