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사랑 이런게 아니고

그냥 나중에 잘못되면 남탓하려고 보험 깔아두는 느낌임

원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선물공세 해놓고 나중에 지가 잘못하면

내가 너 이렇게 해줬잖아 이제 나도 정없이 산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