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삐지는지 포인트도 전혀모르겠음 어느샌가부터 갑자기 지 혼자 뚱해있고 말안하고 온 가족들 눈치보여서 말도 못꺼내고 돌겠네 에휴ㅋㅋㅋ 저 나이대가 되면 저렇게 되는거냐 아니면 저 세대가 문제인거냐
아빠들은? 아버지가 여러명있냐?
지가 봐온 주변사람들 아빠들이 통상적으로 잘삐진다고 생각했나보지 니 경계선이니?
ㅁㄹ 우리아빠도 며칠 암말 없다가 어제 급발진 하더라
그냥 살아가면서 서운했던 것들 참아오며 쌓인게 나이 먹고 여성호르몬 나와서 조금씩 표출되는 거 아닐까? 근데 이제 아묻따 삐질 순 없으니 뭐라도 명분 얻어걸리도록 생각을 꼬아서 하게 되는거고
씨발 우리 애비도 ㅋㅋ 니 알아서 해 난 모르겠다 입에 달고 삶 찌질한 새끼가 ㅋㅋ - dc App
ㄹㅇ ㅋㅋ..
버려달라고 악쓰는 거임 빨리 나와라 ㅈㅂ 독립좀해
아버지는 성격없겠냐? 남이 었으면 개지랄할텐데 자식이라고 걍 화를 참는거고 그렇다고 그냥 넘기기엔 화는 나고 그냥 삐진거같이 보이는거임 진찌 여기있는 새끼들이 내 아들딸이 아니라 진짜 다행이다 하나같이 죄다 폐급새끼들 뿐이네 ㅌㅋㅋㅋ - dc App
뭐라는거야 씹좆센징 장애년아
니네 가족이랑 같겠냐? 상식적으로?
남한테 개지랄 하는거 자체가 그 인간도 폐급이람거임…ㅋㅋㅋ 너네 아빠도 그런 폐급이구낭?ㅠㅠㅠ
그냥 4050세대 애비가 그런가 우리집도 그러는데 시발
갱년기<<<개씨발진짜개좆같은시기
갱년기오면 그냥 다 처죽였으면 좋겠다 다시는 못깝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