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린 입이라고 시비를 거네 시비를..

함부로 내밷는 말이라고 쉽게 말하네


어머니도 돈 버시는데, 어머니한테는 식모라고 깍아내리면서

후려치더니 이제는 나한테도 시비를 쳐 거네.


게다가 실급 받으면서 쉬고 있는데 왜 시비지?

좀 쉰다고..니 돈으로 쉬는게 아니라 내 모아둔 돈으로 쉰다고

뭔데 계속 시비를 거냐고 아오.


그리고 입으로 똥을 싸면서

아무 생각 없이 말했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리니쉬 걸거면 나도 곧있음 뒈질 아버지니 

막 말해도 되냐고 말하면 발작할거면서..;;


아오 개같은 노인네가;;

그래놓고 대접을 왜 쳐 받을려고 해;;

에휴 내일 걍 다시 내 집으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