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일 다니다가 관두고 취준&자취하다가 본가 들어왔는데 아무리 돈이 아까워도 돈 달라하는 부모 성질내는 부모 기독교 강요하는 부모 밑에는 못있겠네 모아놓은 돈으로 그냥저냥 빈둥빈둥 살라했는데 일 구하든 자취방 구하든 하는게 맞는거 같아 도저히 안 맞다 진심 정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