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배나 회수되길 원하는 심보가 존나 어이없음


난 우리집 부잣집 아니라고 불평해본적이 없음

부모 잘못 만났다고 말해본 적은 더 더욱 없음


근데 시발 왜 나한테는 비교질이냐

내가 사고를 쳤냐 공부 바닥 치기를 했냐

남들 자식이 호강시켜주는 걸로 비교할거면 댁은 왜 부자가 아닌데 그럼?


감정기복도 심해서 아예 무시하니까 시비걸러 말붙이고 지말이 다 옳은 줄 알고 삶이 재미없다 이러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난 삶이 즐거운 줄 아나? 댁들이 나 어릴 때부터 가정환경 조져놔서 삶이 좋았던 적이 한번도 없다 이제까지 진심으로 즐겁고 행복해서 웃어본적이 없음


차라리 처음부터 부모없이 살았으면 덜 원망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