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본 살았었는데 애미애비 때문에
경찰에 신고하면 분리될 줄 알았음 물론 확신은 아니고
근데 분리는 니미 경찰이고 지랄이고
아동보호 한다는 사람들도 무슨 분리도 안기켜주면서
분명 말로는 가족 분위기 좋게 만들어주겠다 어쨌다 하더니
정작 상담원?들은 나한테만 상담하고 애미애비랑은 안함
말이 상담이지 그냥 나한테 또 훈계하고 있음
가족 분위기를 좋게 만들기는 개뿔 그냥 일 대충하고 싶어서 방치함
애미애비가 문제라는 거 지들도 아는지 말은 내편 드는척 하는데
정작 1년 지나고 보호고 나발이고 잠수탐
그동안 한일이라곤 그냥 애미가 너 싸질렀으니까 거기서 살아
이말 하고 어떻게든 애미랑 잘 지내보자 하면서 상담실 가면서 억지로 웃음 분위기 만든게 다임
물론 가정 내부는 썩어가고 가정 분위기 이렇게 된거 다 내탓이라고 소리질러서 옆집에 소리 다들리고 온갖 이지메 히는거는 다 방치함
뭐임?
여러분들은 어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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