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음
나이 56살 처먹고 지랄지랄 해대면서 내는 결론이 '난 잘못한거 없어' 이거 하나뿐임 아빠라는 새끼는
그새끼가 뭐 밥솥산게 안되어 엄마가 화를 내고 내가 그새끼한테 말해줌 뭐 빵사와라 그렇게
근데 갑자기 전화를 걸고 14분동안 전화해대고 내는 결론이 '나좀 신경써달라' 이지랄 씨발
나는 그냥 엄마 밥솥 안됐다 > 화냈다 > 기분 풀리게 뭐 사와라 세마디 한거임 그리고 이거쓸때 화장실 문 안닫고 오줌쌈 애미 뒤진 새끼(진짜로 뒤짐)
근데 난 새벽부터 일나가고 엄마한테 가르쳐줬고 뭔 빵을 사오라고 하고 난 마음에 안들어 빼애액 씨발 아빠새끼가 아니라 저능안줄 알았어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운동하고 오니까 아빠 이해했냐 이러고 있음 씨발 전세계 사람들이 지 이해해야 속이 풀리냐 병신 지가 남 이해한적도 없고 할 생각은 없고
난 절대 한줄로도 말할수 있는거 지랄지랄 해대서 이해 안시키고 절대 무리하게 교육 안시키고 싶어 자식말고 누나가 조카를 낳아도 진짜 잘 가르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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