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별 것도 아닌걸로 화를 너무 크게 냄 시발 자기가 고치자매 그래서 방금 싸울때도 내가 화 안 내고 또박또박 대답 하니까 갑자기 뭐 논리로 안됬는지 시발새끼야 이러고 집 나가라고 하고 대학은 뭔 대학이냐 이지랄 내가 간다고 했을땐 자기가 ㅈㄴ 좋아했으면서 존나 변함 걍 싸우고 나서 아빠가 말 걸지도 말고 하지도 말라면서 자기가 먼저 걸고 걍 아기 애 어린 아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이 집에 있으면서 누나 아빠 엄마 눈치만 보고 살고 무슨 행동을 하든 자꾸 신경 쓰고 지켜보면서 내가 고작 몇마디 했다고 자기가 뭔 무시를 받고 있데 아버지가 막 직장인이 아니라 그냥 운전 하시는데 솔직히 친구들한테 아버지가 운전 한다고 하면 좀 이상한 눈으로 보잖아 난 아빠가 딱히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오히려 돈도 잘 벌고 새벽에 일어나서 늦게 들어오고 그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뭘 무시한데 그래서 내가 언제 무시 했냐고 하니까 항상 이지랄 존나 우기니까 내가 더 잘 아는걸 알려준거 뿐인데 자기가 더 많이 살았다고 뭘 더 안 다고 생각하심 뭘 배우려고 하지도 노력 하지도 않아 제가 정말정말 화가 많은데 혈압도 높고 가족 대부분이 싸울때 화를 낼 만큼 그냥 집안이 패시브 일만큼 화가 정말 많은데도 제가 노력해서 화를 아예 안 내도 자기가 맞다고 우기고 뭔 행동을 하다 안되면 자꾸 자기가 한데 내가 한다고 하면 자꾸 화 내면서 무시하고 아 걍 좆같다
와 시발 우리 애비임??? ㅋㅋㅋㅋ 존나 기분파에 다가 지 맘에 안들면 뻑하면 소리지르고 욕하고 삐지고 논리로 못이기면 소리쳐지르고
원래 나이 쳐먹고 자기 얘한테 소리지는거 만큼 병신같은것도 없음 못배운거 ㅈㄴ 티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