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아빠한테 전화 와서 받고 안들려서 좀 큰 소리로 왜?라고 말하니까 불러서 개잡듯이 패서 하지 말라고 막으니까
계속 때리는데 막으면 막을수록 더쎄게 때림 솔직히 나 태권도 선출이라 아빠 야가다 경력 5년 운동부 선출인데도
ㅈ도 안 아픈데 계속 때려서 하지말라고 살짝 밀었는데 너는 지금부터 내 아들아니고 앞으로도 볼일 없으니까 나가란다 ㅅㅂ
부모를 때리는건 너무 패륜인거 같기도 하지만 예전부터 자기 마음에 안들면 엄마한테든 나한테던 손부터 나가던 새끼다 지금 내방에서 울면서 글쓰면서
가서 존나 팰까 고민중인데 조언해줘라 솔직히 외할머니가 건물 많고 나 빨아줘서 할머니집가서 살면 되긴 하는데
지금 내가 당한게 너무 분해서 못참겠다 조언좀 해줘라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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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더 버티던지 경찰서 가서 도와달라그래 고등학교 졸업하고 싶다고
니도 때리면 법적으로 똑같아진다 현실적으로 생각하자고
그런가..아빠한테 화를 내도 아빠가 나를 때리는건 일단 잘못된거지? 사랑의 매 ㅈ가고?
@가갤러2(223.38) 당연
@가갤러3(118.235) 아빠랑 잘 풀었다 안와골절 왔다고 아빠한테 엄마가 말하니까 나랑 엄마한테 울면서 무릎까지 내고 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