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부모한테 시달리고


친구나 근처 사람들이

뭔일 있냐고 물어보면


진심 다 이야기고 하고 싶은데



말할수없는 개인사(예를들어 남한테 약점 잡힐만한거)


그런거 다 제외해서

이야기 할려고 하면


나만 개 쓰레기 나쁜 패륜아되서


말할수가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