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가 ㅈㄴ심하게 때릴때도 방관하면서 말리려고 하지 않고 계속 방에서 카스만 처하다가 눈치보이면 드가서 처자고 지금 40넘게 처먹어도 ㅇㅈㄹ하고있다. 다행히 엄마는 학력좋고 엘리트집안이라 돈은 잘벌어오는데 애비련은 맨날밖에서 뭐하는지 몰라도 처놀다가 밥세끼 차려주고 나랑 애비 2인분 빨래하는게 끝임. ( 참고로 엄마랑 형은 1키로 내 조부모 아파트에삼 , 내가 답답해서 뛰쳐나옴) 근데 시발 심지어 애비련 40넘게 처먹고 정신못차라고 백수짓처하는데 밥사주는것도 친할아버지가 손자 엄마랑 따로 사니까 밥맥이려고 준돈으로 사는건데 언제 말싸움처붙었을때도 내가 백수새끼라고 하니까 니 밥은 그럼 어캐 사주는거냐? ㅇㅈㄹ
그리고 맨날 처하는 말이 공부해야지 좋은대학가고 편히살지 ㅇㅈㄹ하는데 정작지는 돈으로 지잡대처들어가놓고 지금 하는짓 보면 말이 참 설득력있겠네 
쨋든 난 자립하면 애비랑만 연끊고 살려한다. 애비련만 빼면 내삶이 맘에 들고 이걸 친구한테 말하면 ㅈㄴtmi라 듣기싫어할까봐 익명으로 여기 적어본다. 잘자라